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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편소설아브지의 숲



아브지의 숲
김성일 장편소설

저자 : 김성일
ㆍISBN : 979-11-6125-343-5
ㆍ판형 : 140x205mm
ㆍ면수 : 344p
ㆍ종이책 정가 : 15,000원
ㆍ출간일 : 2022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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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아버지의 숲을 둘러싼 비밀을 밝히기 위한, 아들과 아들친구들의 분투기
전 서울대 교수 김성일 작가의 첫 장편소설

소설 속 주인공 성준은 아버지의 장례식장에서 동생 성민이 만든 첨단 프로그램인 ‘웨이팅포유’의 존재를 알게 된다. 가상현실을 통해서 아버지를 고향에 보내 드리려고 했다는 동생 성민. 가상현실 프로그램 덕분에 성준은 북한에 가서 젊은 시절의 아버지를 볼 수 있게 된다.

아버지가 살아 계실 때에는 나무에 전혀 관심이 없었던 성준은 위기에 빠진 동생 성민을 구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돌아가신 아버지가 남긴 자작나무 숲과 관련된 수수께끼에 접근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상상도 하지 못했던 사실을 알게 되는데….


가상현실을 통해 다시 만난 아버지, 그리고 아버지의 꿈

성준은 마치 현실처럼 생생한 최첨단 가상현실 속에서 아버지를 만난다. 어느 때부터인가 가족에 대해 침묵과 무관심으로 일관했던 아버지, 그 아버지에 관한 오랜 의문을 풀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하게 되는데… 뜻밖에도 전혀 상상치도 못했던 가슴 벅찬 진실이 다가오기 시작하고….


김성일 작가의 아버지에 관한 실화를 바탕으로 쓴 감동의 대서사시

70년대 한국 산림녹화 과정에 기여했던 한 북한 출신 산림전문가의 생생한 삶의 이야기가 50년대의 한국 전쟁과 70년대의 경제개발과 산림녹화 그리고 80년대의 서울올림픽 등 역동적인 한국의 20세기 후반에서 2022년 현재의 정치적 상황을 배경으로 전개되어 현실감과 감동을 더한다. 

서울올림픽이 열리던 그때부터 시작된 아버지의 미스터리. 과연 주인공 성준은 아버지의 비밀을 밝혀내고 동생을 구할 수 있을 것인가.




목차


1. 귀국 2022년 2월

2. 입관식 그리고 어머니

3. 조문객 1

4. 조문객 2

5. 조인국

6. 성아의 선택

7. 반전, 성민의 구속

8. 사라진 아버지의 유산

9. 사라진 유산, 성준의 발목을 잡다

10. 용문산장

11. 재판 혹은 조작

12. 웨이팅포유 DGX-Z의 비밀

13. 배신자 그리고 국정원의 음모

14. 가상현실: 아버지를 만나다

15. 1988년으로 돌아가다

16. 성준, 지명 수배자가 되다

17. 1988년, 도문 사건

18. 개발팀장 홍진수의 복수

19. 가상현실: 1950년 12월 13일 함흥

20. 1950년 12월 14일 만세교

21. 1950년 12월 15일 위기일발 흥남 부두

22. 국정원, 김영원의 행적을 추적하다

23. 용문면 산 100-1번지의 비밀

24. 용문산장과 자작나무 사건

25. 병연의 증언, 자작나무의 비밀

26. 드러나는 조인국의 정체

27. 성아의 추락

28. 일훈자작의 비밀

29. 가상현실: 아버지의 일기

30. 가상현실 속 세 친구

31. 음모의 실체, 조인국과 박지화

32. 가상현실: 아버지와의 마지막 하루2

33. 예상 밖의 후유증, 빙의

34. 아버지의 역대급 비밀, 사건을 해결하다

35. 마지막 미션, 성아를 구출하다

36. 어머니의 자작나무 숲

37. 독일에서 만난 일훈자작나무

38. 형제들의 자작나무 숲

39. 에필로그, 또 다른 시작

- 작가의 말




저자 소개


김성일

서울대학교에서 정교수로 재직하던 2020년 3월 조기 은퇴하고 현재는 작가로 살고 있다. 꽤 다양한 국내외 경력을 갖고 있는데, 한국기후변화센터 이사, 한국생태관광협회 회장, 국가녹색성장위원회 민간위원, 국가문화재위원회 위원,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본부이사 등이다. 물론 모두 ‘전’ 이력들이다. 지금은 그냥 작가이다.  

최근의 책들로는 팬데믹의 사회적 함의를 담은 <더 센 놈이 오고 있다(2021)>, 저자의 성장 수필인 <엣지 라이프(2021)>, 서울대에서 출간한 교과서 <공원휴양학(2017)>과 중국 환경오염의 공포를 추적한 <베이징 스모겟돈(2016)>이 있다. 또 <북한산림, 한반도를 사막화하고 있다(2014)>는 북한의 산림관리 실패의 원인과 복구를 위한 대안을 제시한 책이다. 2013년에는 아세안 국가와 동아시아의 생태관광에 관한 책을, 2012년에는 북한 조림을 위한 국제연대의 필요성에 대한 책을 각각 영문으로 출간했다. 2011년에는 우리나라 환경문제와 대안을 전반적으로 다룬 <솔루션그린>을 출간하였다.

대학 학부 시절에 서울대에서 산림학을, 대학원에서 조경학을 전공했다. 그 후 미국 예일 대학에서 산림환경학 석사를, 다시 텍사스 A&M 대학에서 관광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산림학으로 시작해 조경학, 환경학 그리고 관광학으로 마무리한 긴 여정이었다.


인생의 모토는 엣지 라이프(edge life). 성공을 위해 가운데로 모이는 구심력 인생, 즉 코어 라이프(core life)가 아니라, 불확실하지만 미래를 위해 밖으로 뻗어 가는 원심력 인생, 즉 엣지 라이프이다. 

서울대학교에서 정교수로 재직하던 2020년 3월 조기 은퇴하고 현재는 작가로 살고 있다. 꽤 다양한 국내외 경력을 갖고 있는데, 한국기후변화센터 이사, 한국생태관광협회 회장, 국가녹색성장위원회 민간위원, 국가문화재위원회 위원,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본부이사 등이다. 물론 모두 ‘전’ 이력들이다. 지금은 그냥 작가이다. 


최근의 책들로는 팬데믹의 사회적 함의를 담은 <더 센 놈이 오고 있다(2021)>, 저자의 성장 수필인 <엣지 라이프(2021)>, 서울대에서 출간한 교과서 <공원휴양학(2017)>과 중국 환경오염의 공포를 추적한 <베이징 스모겟돈(2016)>이 있다. 또 <북한산림, 한반도를 사막화하고 있다(2014)>는 북한의 산림관리 실패의 원인과 복구를 위한 대안을 제시한 책이다. 2013년에는 아세안 국가와 동아시아의 생태관광에 관한 책을, 2012년에는 북한 조림을 위한 국제연대의 필요성에 대한 책을 각각 영문으로 출간했다. 2011년에는 우리나라 환경문제와 대안을 전반적으로 다룬 <솔루션그린>을 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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