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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시리즈최소 한 그릇 집밥



최소 한 그릇 집밥
소소하고 확실한 최소한의 어덜트 교과서

ㆍ저자 : 신소희
ㆍISBN : 979-11-6125-177-6
ㆍ판형 : 120x187 
ㆍ면수 : 176 P
ㆍ가격 : 1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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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소소하고 확실한 최소한의 어덜트 교과서 
간단하게빠르게특별하게(simple, speedy, special) 

위로가 필요한 당신을 위한 1일 소울푸드 <최소 한 그릇 집밥
식재료양념향신료는 물론이고요리 방법과 전문가의 노하우조리 제품에 이르기까지 뭔가를 해서 먹을 수 있는 방법이 과거보다 다양해졌다그런데 우리는 뭔가를 만들어 먹는’ 기쁨보다  사서 먹는’ 또는 간편하게 조리해 먹는’ 편리함이 더 좋다왜 그럴까맛있는 게 이렇게나 많은데 굳이 직접 해야 할까바쁘고 할 일도 많은데《최소 한 그릇 집밥》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주일에 한두 번쯤 집에서 만들어 먹고 싶은 사람을 위한 책이다누구에게나 그럴 때가 있다대단한 요리 실력과 재료가 아니어도집밥 기분은 한껏 누릴 수 있는 50그릇의 집밥을 소개한다

 

음식 만들기는 이제 일상이 아니다
취미로 가끔’, ‘별미로 종종’, ‘이벤트로 서프라이즈’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
 

1. 오늘도 메뉴를 고민하는 당신을 위한 하루 현실 집밥

살 것생각할 것볼 것읽을 것들을 것이 엄청난 세상이다가짓수가 별로 없을 때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갖기만 해도 만족했지만지금은 갖는 것 자체로는 만족을 얻지 못한다수많은 것들 중에 한 가지를 신중하게 잘 골라야 하며그것은 남들보다 훨씬 좋은 선택이어야 한다먹는 것도 마찬가지다무엇을 어떻게 먹는가가 정말 중요한 시대이다그것은 어느새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으로까지 매김했다하지만 이 책은 남들에게 보여 주기 위한 SNS용 식단이 아니다현실에 발을 딛고 서는 리얼 집밥이다아울러 매끼 무엇을 먹을까 심각하게 고민하는 당신을 위한 고민 해결 레시피북이다집에 양념도 별로 없고냉장도 속 식재료가 신선하게 회전될 만큼 요리를 자주 만들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수수하지만 맛있는 한 그릇이다

 

2. 감정과 기분에 따라 오늘 먹을 것이 결정된다!

우리는 배고파서 밥을 먹는다뿐만 아니다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아 속상해서누군가에게 상처받아서기분이 너무 좋아서울어서힘이 들어서하루 종일 기분이 안 좋다는 이유로 특정 메뉴를 찾는다이처럼 인간의 감정과 음식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이 책에는 밥심이 필요할 때상처받은 위를 위로하기 위해입맛 없을 때 등 감정에 기분에 따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집밥을 50그릇 담았다먹고 힘을 내자

 

3. 바쁘니까 일주일에 한 번한 그릇만 손에 물 묻히기

혼자 살거나 맞벌이 가정이면서 젊은 세대라면합리적인 소비를 위해 일일이 집에서 밥을 지어 먹지 않는다시간도 없거니와 버리는 식재료와 양념이 아깝고냉장고 속에서 곰팡이 슬거나 푹 꺼진 채소를 볼 때 느끼는 짜증과 죄책감 때문에 집밥을 시작했다가도 이내 포기하고 만다시대는 변했고 라이프 스타일도 바뀌었다그러니 우리가 집에서 매끼 밥을 짓는다는 건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그건 당신이 가정주부라도 마찬가지다이 책은 음식 만들기를 일상이 아닌 취미로 가끔’, ‘별미로 종종’, ‘이벤트로 서프라이즈’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바쁘지만나와 가족의 입맛과 건강을 생각한다면 결심해 보자일주일에 서너 번은 기꺼이 손에 물을 묻혀 보겠노라고

 

4. 평균 5회 과정만 거치면 되는 간단 레시피

복잡한 레시피긴 소요 시간처지 곤란 식재료자주 해먹지 않으면 버리고 마는 갖은 양념 등 집에서 음식을 만들지 않는 이유는 정말 많다이런 이유를 모두 해결해 줄 가정식은 세상 어디에도 없다그냥 시켜 먹거나 외식만이 답이다그래도 가끔 집밥을 먹고 싶다면 가능한 짧고 간단한 레시피를 골라야 한다이것이 음식을 자주 하지 않는 당신을 위한 최선이다평균 5회의 과정으로 그럴듯한 집밥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에서 소개한다

 

5. 음식은 이야기로 먹는다푸드 에세이 10

당신이 좋아하는 음식이나 식재료에는 특별한 기억이나 추억이 있다어린 시절 먹었거나부모님이 만들어 준 음식사랑하는 사람과 먹었거나 아플 때 먹으면 이상하게 힘이 솟는 나만의 특별한 음식이 있다. <최소 에세이>에는 이 책에 나오는 집밥이나 식재료와 관련된 저자의 에피소드 10편이 실려 있다당신도 곧 그 음식을 더 좋아하게 될 것이다.

 

*<최소 반찬>도 함께 읽어요!



목차


들어가는 말

최소 한 그릇 집밥이란

집밥을 위한 최소 양념 

레시피 일러두기 

 

Part1 밥심으로 산다든든한 한 그릇

01 싫어할 수 없는 맛불고기덮밥 

02 밥으로도 안주로도 오징어덮밥 

03 매콤함과 부드러움의 앙상블 마파두부덮밥 

<최소 에세이세 가지 두부를 위한 마음가짐 

04 푸짐하게 부담 없이 제육덮밥 

05 누가 느끼하다 했는가차돌 강된장덮밥

06 봄 바다가 그리울 때 멍게비빔밥 

07 이국적인 맛파인애플 새우볶음밥 

08 계란 너울 속에 보물이 가득 오므라이스 

09 바람직하고 익숙한 조합 삼겹살 김치볶음밥 

10 멀리 보면 돈가스 가까이 보면 돈가스돈부리 

<최소 에세이밥은 버릴 수 있는 음식이 아니었다 

 

Part2 상처받은 위(we)를 위한 한 그릇

11 속도 쉬어야 할 때 흰죽 

12 힘내자전복죽 

13 우유의 영양이 가득 타락죽 

14 고기죽 안 부럽다콩죽 

15 국과 밥으로 만드는 국죽

16 몸과 마음에 평화를 호박죽 

17 고소함에 어깨가 들썩 깨죽 

최소 에세이 들깨 잎이 깻잎이야

18 입안에서 툭툭 터지는 재미 옥수수죽 

19 귀한 당신을 위한 잣죽 

20 소의 힘을 그대에게 소고기죽 

<최소 에세이쓸쓸한 날에쌀을 씻어 죽을 끓이자 

 

 

Part3

입맛 살려 주는 호로록 국수 한 그릇

21 흥겨운 국물 맛 잔치국수

22 바람이 분다 먹어야겠다제물국수

23 카레와 우동의 운명적 만남 카레우동 

24 단짠의 정석 볶음우동 

25 화려한 유혹 잡채 

최소 에세이 우리 집 밥상은 현재 무사하다 

26 맛없으면 반칙 닭칼국수 

27 쫄깃하고 아삭한 차돌박이 숙주쌀국수 

28 제주가 내 젓가락에 고기국수

29 눈 돌아가는 매콤함 골뱅이소면 

30 어죽 품은 국수 어탕국수 

<최소 에세이추어탕을 통해 알게 된 것 

 

Part4

밥인 듯 아닌 듯 별미 한 그릇

31 묵직한 고소함 들깨수제비 

32 부들부들한 목 넘김 묵밥 

33 멀티 메뉴 감자바게트 

최소 에세이 조작된 음식들

34 밥의 변신은 무죄 밥크로켓 

35 밥솥에서 떡이 된 약밥 

36 나이 먹을 때만 먹지 마떡국

37 입안에 비단길 누룽지탕 

38 여행이 그리워질 때 김밥 

39 알록달록 눈으로 먹는 파프리카잡채

40 계란이 왔어요계란빵 

<최소 에세이미신이 덕지덕지 붙어 있는 장 담그기

 

Part5 밥만 잘하면 되는 한 그릇

41 먹고 나면 소화되는 무밥

42 익숙하고 향긋한 콩나물밥 

43 따뜻한 겨울 손님 굴밥 

44 가지인지 고기인지 돼지고기 가지밥

최소 에세이 언제나 내 곁에 삼겹살처럼

45 입맛 찾으러 왔드래요곤드레밥

46 밥인가 감자인가 떡인가 감자범벅 

47 힘을 내시오마늘밥 

48 살캉살캉 씹히는 맛이 일품 시래기밥 

49 몸속 청소부들의 단합대회 모듬버섯밥 

50 바다에서 왔습니다톳밥 

<최소 에세이소박한 밥상의 힘



저자


/사진 신소희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하고 기자와 칼럼리스트로 일했다글로 영혼을 채우는 일만큼이나 맛있는 음식으로 누군가의 몸을 채우는 일이 아름답게 느껴져빵과 과자 만드는 일에 몰두하기도 했다이 일을 계기로 좋은 재료의 중요성을 배웠고신선한 재료를 직접 키워 요리에 사용하기 위해 친환경 농업을 시작했다.

현재씨앗을 직접 생산하는 종자관리사이자식물의 건강을 진단하고 관리하는 식물보호기사이다이것을 발판으로 친환경 농산물을 깐깐하게 생산해 건강한 음식 만들기에 힘 쏟으며우리 아이들이 먹는 학교 급식에 농산물을 공급하고 있다요리사와 농부는 벽이 없는 관계라고 생각하며오늘도 좋은 농산물로 맛있는 요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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